태화강 하구에서 바지락 채취 어업을 해온
어민들이 오늘(4\/16) 남구청 앞에서
불법시설물 행정 대집행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지난 수십년간 태화강에서
어업을 해왔는데
남구청이 생계 대책을 마련해주지 않고
시설 철거에 나서고 있다며
적절한 보상과 조업권 인정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 14일 태화강 하구 판자촌에서
불이 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방화 가능성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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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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