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4\/15)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수백마리의 참돌고래 떼가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15) 오후 3시 20분쯤
방어진 울기등대 동방 7.8마일 해상에서
500여 마리의 참돌 고래떼가 나타나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 승객들이
돌고래의 유영을 올들어 처음으로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