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을 이끌고 있는
김창현,이선호,노옥희 등 3명의 공동위원장이
오늘(4\/16) 긴급회의를 갖고 이번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당분간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음달 20일 신임 위원장 선거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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