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울산-언양간 고속도로에서
4.5톤 트럭이 졸음운전으로 차량 5대를 추돌해 운전자 1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119소방대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티즈 차량 운전자 31살 이모씨의 유족들은 추돌사고 직후 운전자 이씨가 살아 있었지만, 반대편 차선에서 온 구급대가
소화기를 건네주지 않고 20분을 돌아오는 사이
화재가 번져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에대해 고속도로에서
반대 차선을 넘어 구조하다
구급대원이 숨진 사례가 있어
안전을 위해 불가항력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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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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