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17)
훔친 차량을 운행하면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달아난 혐의로
27살 송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12월 7일
남구 신정동 모 주유소에서
전날 훔친 승용차에 10만원 상당의 휘발유를
넣은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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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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