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17)
PC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하모군을 구속했습니다.
하군은 지난달 1일
남구 무거동 한 PC방에서 24살 최모씨가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현금 12만원과 손목시계를 훔치는 등
그동안 17차례에 걸쳐 43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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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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