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대상 수상기업 현판식 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4-17 00:00:00 조회수 0

2011 울산환경대상을 수상한
삼성정밀화학과
우수상을 수상한 효성 언양공장에서
오늘(4\/17) 환경대상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최근 2년간
대기와 수질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125억원을 투자하고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차단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효성 언양공장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 허용 기준보다 80% 이상 저감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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