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값이
15주 연속 오르면서
리터당 평균 판매 가격이 2천45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가 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에서 휘발유 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남구 무거동 모 주유소로 리터당 2천159원이며,
가장 싼 곳은 중구 성안동 모 주유소로
천988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국제 유가가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조만간 가격조정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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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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