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교란 유해식물인
환삼덩굴 퇴치행사가
오늘(4\/17) 태화강 둔치에서 실시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삼덩굴의 싹이 조금 자란 지금이
뿌리채 뽑기에 가장 좋아,
퇴치작업의 적기라며
기업체 등의 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SK에너지와 경동도시가스 등
기업체와 환경단체 회원들이
환삼덩굴과 가시박 등 유해식물 2만여 kg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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