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울산시가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유공자 표창 등의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어제(4\/17)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거가대교와 고성 공룡엑스포 등을 둘러보는
희망나들이가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