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매립 의혹..울산시 적합 해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4-18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폐기물이 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시의원 3명이 오늘(4\/18) 현장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시의원들은 폐기물 매립이 의심되는 2곳을
굴삭기로 팠더니 심한 악취와 함께
시커먼 폐기물이 발견됐다며,
시료를 채취해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출토된 토사를 이미 4번이나
전문 시험연구기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성토재로 적합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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