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과
생활 폐기물 에너지화사업 등 2개 사업이
UN 공공행정상의 행정서비스 전달 방식
개선부문에서 2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UN 공공행정상은 공공행정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최고 권위를 가진 상으로,
울산시의 이들 시책은 전세계에서 접수된
천300여건의 각종 시책 가운데 본선에 올라
최종 심사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수상 여부는 다음달 초에 결정되며
시상은 UN이 정한 공공행정의 날인 6월 23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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