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18)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32살 윤모씨에게
모 대기업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다며 접근해 윤씨의 형 취업을 조건으로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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