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52주년을 맞아 4.19 당시
경찰에 쏜 총탄에 숨진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 추모식이
오늘(4\/19) 북구 천곡동 정 열사의 묘소에서
열렸습니다.
4.19 당시 한양대 2학년에 재학중이던
정 열사는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고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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