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오늘(4\/19)
무학 울산공장을 방문해
국세청의 허가취소 행정처분 예고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김철 회장은
허가 취소가 현실화 되면
지역경제에 악영향이 우려되는 만큼
사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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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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