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결과
울산지역의 흡연율은 24.6%로
전국 평균 24.9% 보다 0.3% 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21.8%로 가장 낮았고,
남구가 25.9%로 높게 나타났으며,
처음 조사가 실시된 2008년부터 모든 지역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위험 음주율은 17%로 전국 평균
18.2%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만율도 20.4%로 전국 평균에 비해
3% 포인트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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