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고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예술학교가 오늘(4\/20)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한.러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 학생들의 발레공연과 피아노 바이올린 독주가 무대에 올려졌고, 울산예고 학생들은
한국무용과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화답했습니다.
울산예고는 러시아 예술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러시아 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5시30분 이후 아무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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