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달 연속 적자를 보인던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지난달 수출이 크게 늘면서
3달 만에 6억 달러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한미 FTA 발효로
자동차 미국 수출이 지난해보다 48% 증가한데 힘입어 85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수입단가 인상으로 7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