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아침 7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교 인근 바다에서
부산선적 22톤 준설선이
표류하다 소방서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배에 타고 있던 58살 반모 씨 등
선원 3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주말과 휴일 이어진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에
정박중이던 배가 표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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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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