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가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만 8천 408명이 집계됐습니다.
나라 별로는 중국이 8천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2천 8백명, 스리랑카와 필리핀이
9백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외국인이 1천명 이상 사는 곳은
울주군 온산읍과 동구 방어동, 북구 농소동 등 공단 인근 5곳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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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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