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공장 허가 취소 청문회 26일 열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4-23 00:00:00 조회수 0

무학 울산공장의
주류 용기주입 제조장 면허 취소를 위한
청문회가
오는 26일 동울산세무서에서 열립니다.

국세청은
무학 울산공장이 완제품 소주를 병에 담는
용기주입 제조장 허가를 어기고
주정 원액에 물을 희석해 소주 완제품을
만들었다며 허가 취소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무학은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절차상 위반을 이유로
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며
허가가 취소될 경우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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