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수영장 일부 철기둥이 녹쓸어
보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4\/23)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문수수영장 철기둥이 녹쓸어
수영장 미관을 심각하게 헤치고 있다며,
예산을 확보해 빠른 시간내에 보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수영장 내부 습기로 인해
철기둥 마감재로 처리된 코르타르가
화학반응을 일으켜 일부 벋겨진 것이라며,
7월 말까지 보수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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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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