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한 전원주택단지의 축대 약 20미터가
지난 주말 내린 집중호우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해당 전원주택단지는
현재 분양 중인 곳으로
축대 붕괴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주군은 부실공사로
붕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해당 사업자에 대해 재시공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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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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