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보육 사업비 46억원 추경반영 제외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23 00:00:00 조회수 0

영유아 무상보육 확대에 따른
추가 재정 부담분을
추경예산에 편성하지 않기로 한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의 방침에 따라
올 하반기 무상 보육사업 중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 결정에 따라
지방 부담분 69억원을
오는 6월에 있을 1회 추경예산에
반영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당초 예산에 확보된
무상보육 사업비는 오는 8월쯤
완전 소진될 것으로 보여,
전액 국비사업 전환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영유아 무상보육사업이 중단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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