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장백 임대아파트의
유치권 분쟁이 해결되면서
사업 재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장백 아파트를 경매를 통해 인수한
초정개발은 장백아파트 유치권자들과
채권 해결을 두고 큰 틀에서
합의점을 찾았다며,
조만간 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백 임대아파트는 지난 1996년 착공됐으나
시공사 부도로 방치되다
지난해 경매에서 132억원에 낙찰돼
14년만에 사업 재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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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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