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울산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뒤
400여 년만에 귀환해 울산시청에 심어진
오색팔중 동백 사랑회가 창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차인연합회 등은 오늘(4\/24)
오색팔중 동백 사랑회 창립을 위한
발기 모임을 갖고 오색팔중 동백을 보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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