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산 역사문화적 재고찰 학술대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12-04-24 00:00:00 조회수 0

중구 학성공원과 학성산의 역사 문화적
재고찰을 위한 학술대회가 오늘(4\/24)
중구청 컨벤션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학술대회에서 울산대 한삼건 교수는
중구에는 학성산 주변으로 5개의 성이 있어
성곽 중심지라고 밝혔으며
김소양 울산학춤 전수자는 학성산은
계변천신 설화의 발원지하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산대 황진연 교수는
학성산에 주상절리와 해식동굴 등이 발견되는
것은 신생대 제3기의 안산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화산 폭발이 있었던 흔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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