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차량털이범 긴급체포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4-24 00:00:00 조회수 0

남구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고급차만 골라 금품을 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열흘동안
남구 일대 아파트 3곳의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11대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오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주로 새벽 시간에 고급차량의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금품을 훔쳤으며,
아파트 CCTV에 모습이 찍혀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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