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3) 밤 11시쯤
울산시 모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들이
수련활동을 하던 경주 모 수련장 숙소에
남자 교관이 들어와 학생들을 성추행 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이 말하는 인상 착의를 토대로
관련 교관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학부모들은 수련원 관계자들이
성추행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지 않도록
학생들에게 회유하고, 교육청에서도 이같은
사실을 재 때 알리지 않았다며 관련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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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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