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발생한
울산 초등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학교와 유스호스텔 측에서 피해 사실을 축소.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학생들에 따르면 지난 23일
교관의 성추행 사실이 밝혀지자
유스호스텔 측은 부모에게 이를 알리지
말도록 회유했으며, 학교 측도 학부모들에게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어제(4\/24)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성추행이 발생한 곳은 수련원이 아니라
모 유스호스텔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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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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