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이 지난 6일
탄소섬유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됐던
과산화수소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지난해 7월 울산공장에
연간 5만 5천 톤을 생산할 수 있는
과산화수소 공장을 건설해
지난달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했지만
인근 공정 화재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한편 화재 발생으로 10여명의 부상자를 낸
태광산업의 탄소섬유공장 화재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조사결과는
다음달 초쯤 밝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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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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