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각종 안전 사고의 81%가
안전관리 부주의 등 인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188건의 사고로 42명의 사상자와
39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책임자의 안전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5)
기업체 CEO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분야 투자를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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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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