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폭발ㆍ화재사고 대부분 인재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각종 안전 사고의 81%가
안전관리 부주의 등 인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188건의 사고로 42명의 사상자와
39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책임자의 안전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5)
기업체 CEO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분야 투자를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