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공장 허가 취소 청문회 열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4-26 00:00:00 조회수 0

무학 울산공장의 주류 용기주입 제조장 면허
취소를 위한 청문회가 오늘(4\/26)
동울산세무서에서 열렸습니다.

청문회에서 무학은 문제가 된
주정 원액에 물을 희석해 소주 완제품을
만든 사항에 대해 마산에서 반제품을
가져와 제품을 만들었으므로 이는
제조공급 신고 절차에 문제가 있을 뿐
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 소명했습니다.

한편 국세청은 무학 울산공장이
완제품 소주를 병에 담는 용기주입제조장
허가를 어겼다며 허가 취소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