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체 보수일정 분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4-26 00:00:00 조회수 0

석유화학 업체들이 악취공해를
줄이기 위해 정기보수 일정을
분산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석유화학단지와
온산공단지역 악취 유발업소 85개사 가운데
28개사는 5월∼9월에,
57개사는 10월∼내년 4월에
각각 정기 보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그동안 대부분
여름철에 정기보수를 실시했지만
고온기 악취 집중발생을 우려한
울산시의 분산요청을 수용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