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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은 울산고래축제가
오늘(4\/26) 개막됐습니다.
고래스토리로 완전히 탈바꿈하며
축제로 고래도시 울산을 알릴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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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울산 고래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공연으로 고래를 테마로 한
창작 뮤지컬 환상의 고래섬이 3D영상과 화려한
레이저 조명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태화강 둔치에는 레이저쇼와
조명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워터쇼가
밤마다 펼쳐집니다.
리얼 선사 체험촌에서는 선사마을과
선사인 복장을 한 전문배우들이 관람객들과
어우러집니다.
반구대 암각화 속으로에서는
선사고래잡이가 재연됩니다.
◀INT▶시민
올해 처음으로 등장한 술고래광장은
전국의 내로라하는 술이 한자리에 모여
오감을 만족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80개 팀이 겨루는 고래배 경주대회와
춤추는 고래 퍼포먼스, 고래주제 전시관 등
이번 축제는 고래스토리로 옷을 확
갈아입었습니다.
◀INT▶고래문화재단
고래문화재단이 처음으로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고래와 관련된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6개 분야에서 37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축제기간에
전국에서 40만명이 찾아
고래를 테마로한 유일한 축제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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