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노무 공급권을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태영GLS와 울산항운 노조 사태에 대해
울산항만공사가 중재에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업무범위와 노임지급 단가에 대해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커
합의점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항 남항부두 9번선석을
민간 자본으로 건설한 태영GLS는
지난해 12월부터
울산항운노조와 노무공급권을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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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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