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다음달 10일
올해 임급협상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임금협상 요구안으로
임금 % 인상과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조건 없는 정년연장 등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또 전기차와 경차 생산라인 신설,
사내 하청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 등을
특별 교섭안으로 마련해 놓고 있어
노사 협상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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