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인구 대비 문화시설이
전국 다른 대도시에 비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 결과
지난 2천 10년 기준으로
울산시의 인구 백만명당 문화시설은
23.1개로
부산과 대구에 이어 전국 8대 대도시 가운데
세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류별로 보면 문화원은
울산이 4.4곳으로 가장 많았지만
등록 미술관은 1곳도 없고
공공도서관도 9.8곳으로
대도시 가운데 세번째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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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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