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식품 접객업소 14곳 적발

입력 2012-04-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 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14곳의 위생불량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적발 업소 가운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 판매목적으로 보관한
울주군 언양읍 모 예식장에 대해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남구 신정동 모 컨벤션과
동구 방어동 모 웨딩홀 등 11곳은
과태료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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