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백화점*건설업 경기 호황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4-30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의
백화점 판매액과 건설 발주액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형 소매점은 천 66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백화점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증가했고,
건설 발주액은 7천 380억원으로 같은 기간
16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와 화학제품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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