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판매점 진입 반대 상인 집회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4-30 00:00:00 조회수 0

대형 마트의 새로운 시장 진입에 반대하는
중소상인들의 집회가
중구와 동구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중구 중소상인들은
이마트 학성점이 창고형 판매 매장인
트레이더스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사실상 창고형 영업을 하고 있다며
사업 철수를 요구하는 집회를 벌였습니다.

또 동구 중소상인들도
전하동에 대형마트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며 대화를 통해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상인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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