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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업이
중국의 강력한 추격을 받으면서
기술 혁신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산업 고도화의 밑그름이 될
조선IT융합 혁신센터가
국내 처음으로 울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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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산업이 고도화를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됐습니다.
추진체는 바로 조선IT 융합 혁신센터 입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대중공업에 설치된
이 혁신센터는 대우조선해양, 한국조선협회,
울산과 경남 테크노파크 등 조선관련 기관들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개소식에 참석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조선분야에서 실질적인 IT융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INT▶홍석우 장관\/ 지식경제부
이 센터는 조선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IT융합
과제를 공모를 통해 발굴한 뒤
6월부터 선정된 중소 IT기업과 공동 기술개발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연간 2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조선IT융합혁신센터 설립의 목적은
선박의 최적 운행상태를 자동으로 유지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쉽을 만드는
것입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조선IT융합 혁신센터는 중국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조선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선도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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