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01 00:00:00 조회수 0

근로자의 날 기념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이
오늘(5\/1)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국제 PTP 울산챔터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등
600명이 초청된 가운데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의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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