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오는 11월 준공될 예정인 가운데
관련 업무를 처리할
지식경제부의 울산자유무역관리원이
오는 8월 신설될 예정입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오는 8월
울산자유무역관리원이 설립돼 오는 10월부터
입주업체 유치와 부지 분양 입주 기업 지원
활동 등에 들어갑니다.
자유무역관리원이 입주할 청사는 다음달
착공돼 내년 말 준공될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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