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30)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40살 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23일 밤 10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주하는 등 모두 7대의 차량을 들이받아
28살 박모씨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스메일 사진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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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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