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인력 부족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 이은규 박사는 울산경제사회 브리프를 통해
울산지역 산업기술 인력 부족률이
지난 2008년 0.7%에서 2009년 1.8%,
2010년 3.3%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산업인력의 적절한 공급이
이뤄지 않을 경우
기업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주게 된다며
근로형태 유연화와 신규 기술인력의
확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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