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2017년부터 고령사회에 근접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5-03 00:00:00 조회수 0

울산도 불과 5년 뒤부터 고령사회에
근접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윤형 울산발전연구원 박사가 발표한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은 오는 2017년부터
전체 인구의 11%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되어
고령사회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박사는 현재 울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의 7.9%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5.7~7%씩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와 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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