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불과 5년 뒤부터 고령사회에
근접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윤형 울산발전연구원 박사가 발표한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은 오는 2017년부터
전체 인구의 11%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되어
고령사회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박사는 현재 울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의 7.9%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5.7~7%씩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와 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