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 장사시설인
울주군 삼남면 조일리 하늘공원이
오는 8월 말 개원합니다.
울산하늘공원은 5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례식장과 추모의 집, 자연장지 등의
건립공사가 손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공정률은 9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장사시설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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