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어제(5\/2)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5차전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을 따돌리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베이징 원정으로 치워진 어제 경기에서 울산은
홈팀 베이징의 강한 텃세에 고전했지만
베이징을 3대 2로 꺾고 승점 11점을 확보해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16강행을 결정했습니다.
오는 16일 문수경기장에서 FC도쿄를 상대로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울산은
도쿄에게 승리를 거둘 경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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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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