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동차 제조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품질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오늘(5\/3) 자동차산업
품질 모니터링 구축사업 착수 보고회를 갖고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 사업에는
한일이화 등 주요 부품업체를
시범 사업장으로 하고 있으며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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